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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알바니아서 규모 6.4 강진 발생..수도·인근도시서 건물 붕괴
    작성자 니지몰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11-27 09:18:27
    • 추천 2 추천하기
    • 조회수 96

    안녕하세요! 니지몰입니다.

    아래사진내용은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26일(현지시간) 오전 4시쯤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


    유럽 각국 민간구조 전문팀 200여개 협력 건물 잔해 발굴로 사망자 갈수록 증가

    칸반도 국가인 알바니아에서 26일 새벽에 발생한 규모 6.4의 강진으로 사망자 수가 26일 현재 21명으로 늘어났다고

    수도 티라나의 재해 당국이 이 날 저녁 발표했다.

    AP, AFP통신 등 외신들은 리히터 지진계로 규모 6.3에 달하는 이번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실종되었으며,

    구조대는 계속해서 매몰자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북서쪽으로 30㎞ 떨어진 곳이며, 진원의 깊이는 20㎞로 파악됐다.

    새벽 3시 55분께( 현지시간) 일어난 이 강진으로 항구도시 두레스와 부근의 투마니 마을에 있는 고층 빌딩과 아파트 건물, 호텔 등이 무너져 희생자가 많았다.

    올타 샤카 알바니아 국방장관은 사망자 21명의 시신은 지진 발생지역의 건물 폐허 아래에서 모두 수습 되었다고 발표했다.

    샤카장관은 " 이번 지진은 1979년 이후 알바니아에서 일어난 가장 강력한 지진이며, 여진도 250차례나 발생했다"고 밝혔다.

    알바니아 국방부 집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부상으로 병원에 후송된 사람은 600명이 넘는다. 하지만 아직도 건물 잔해 아래에 있는 피해자들이 많아서

    사망자의 수는 시간이 갈수록 더 늘어날 것이라고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는 말했다.

    알바니아 정부는 27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공식 선포하고 관공서 등 건물에 게양된 국기를 반으로 내려 조기(弔旗)로 걸도록 지시했다.

    지진 피해지역에서는 각종 실내 경기장과 스타디움에 임시대피소를 마련, 집이 무너졌거나 크게 훼손된 주민들을 수용하고 있다.

    알바니아 국내 매체인 '뉴스 24'는 알바니아 지진학자 라포 오르메니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지진이 지금까지

    알바니아에서 발생한 55개의 강진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다.

    지진 현장에는 알바니아 정부의 구조대 외에도 이탈리아, 그리스, 프랑스, 터키,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루마니아, 미국 등에서

    달려온 200여개의 민간 구조전문가 팀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피해지역의 주민들이 더이상 인명피해를 입지않으시고 하루빨리 일상의 생활로 돌아갔어면 하는 바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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